'꿈의 전자파'로 불리는 티레이는 빛과 전파 두 가지 특성을 동시에 갖는 전자기파다. 인간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물체 내부를 투과할 수 있어 위험물 탐지를 비롯한 보안 분야, 의료와 환경, 산업계에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특히 단단한 물질만을 투과하는 X레이와 달리 티레이는 고체뿐 아니라 액체 종류까지 식별할 수 있다. 인체에도 무해하다.
BCI(Brain Computer interface)는 사람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기술, GUI를 뛰어 넘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CEO는 사람의 뇌와 컴퓨터를 통합하기 위한 기술을 연구하는 ‘뉴럴링크(Neural Link)’를 설립했으며 현재 그 곳에서 생각을 업·다운로드할 수 있는 ‘뉴럴 레이스(neural lace)’를 개발 중이라는데 만화나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현실로 인공지능 반대자인 머스크는 AI에 지배당하지 않고 공생하기 위해 컴퓨터와 두뇌를 연결해 인간이 더 높은 수준의 기능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오히려 더 지배당하기 쉬워지는 것은 아닐지 참 어려운 문제인 듯 http://www.sciencetimes.co.kr/?p=166973&post_type=news
AI의 포토샵 실력이 대단하네요. 거의 실사에 가까운 수준인데 여기서 더 발전한다면 영상제작도 가능할 것이고 영화 제작에 연기자가 필요가 없을 수 도 있겠네요. 또 이를 정교한 3D 프린터로 제작 가능하다면... 당사자들은 어떤 기분을 느낄까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92&aid=0002125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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