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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9년형 '아이폰' 후면에 3D센서 탑재”

3D 인식 기술을 증강 현실에 활용하면 몰입감을 극대화하여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앱/솔루션 개발에 근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X에 적용된 트루뎁스 기술 대신 ToF(Time-of-Flight) 센서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ToF는 광원에서 발생한 레이저가 주변 물건에 닿아 반사돼 올라오는 시간을 계산하는 방식이다."

"“아이폰 후면에 3D 센서가 탑재되면 수평뿐 아니라 수직으로 물체를 인식할 수 있게 되고 AR 앱 정밀도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30&aid=000265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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