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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에 넣어도 멀쩡한 바르는 배터리 개발

스마트웨어에 아주 유용한 기술로 보입니다. 폭발/화재 위험 등이 적어 일반 배터리에도 활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액체 전해질을 고체와 유사한 겔(gel) 형태로 바꿔 전해질이 이온 이동과 분리막 기능을 동시에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세탁기에 넣고 돌리거나, 탈수를 위해 비틀어 짜고, 고온의 다리미로 배터리를 다려도 티셔츠에 연결된 배터리는 여전히 불이 켜진 채 작동했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19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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