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유리섬유 이용 친환경 리튬황전지 개발…"유연하고 비용 저렴"

다양한 형태의 배터리 개발 시도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노 기술은 여기에도 이용되네요.

"전지의 에너지 밀도는 1g당 1천210밀리암페어아워(mAh)로 리튬이온 전지의 6배 이상 높으며, 100차례의 충전과 방전 후에도 970mAh를 유지하는 등 수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리 섬유가 서로 얽혀 있는 다공성 구조 덕분에 구부려도 손상되지 않는 등 유연성이 뛰어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001&aid=0009511990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DNA에 정보 저장한다···세균 면역 체계 응용한 유전 정보 기억 기술 개발

실험내용을 DNA에 바로 기록하고 재연도 할 수 있어 훌륭한 도구로 활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좀더 기술을 응용하면 각 생물들의 DNA에 기록된 침입자들의 이력을 분석해 진화 역사를 연구하면 그 동안 몰랐던 사실도 발견할 수 있겠네요. "세균은 침입했던 바이러스의 DNA를 ‘기억’하고 그에 대한 ‘방어’가 가능한 ‘크리스퍼(CRISPR-Cas)’라는 면역 체계를 갖고 있다. 세균은 외부에서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단백질 효소인 ‘크리스퍼 Cas’로 바이러스의 DNA를 잘라 자신의 DNA 안에 저장해놓는다. 그리고 다시 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이를 기억해내 절단 효소인 CRISPR-Cas로 잘라내 방어한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마찬가지로 그 바이러스에서 DNA를 잘라내 자신의 DNA 사슬의 맨 마지막에 붙인다. 이런 식으로 세균 속 크리스퍼 면역 체계는 과거의 침입자들을 기록하는 저장장치 역할을 할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32&aid=0002834210

DARPA, 평생 학습하는 인공지능(AI) 기술 연구

로봇도 평생 학습을 하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학습을 해야 할까요? 워낙 정보가 방대하고 접근이 쉬워져 단순 암기로는 안 될 것 같고 ㅎㅎ 핵심개념 이해와 관련된 효율적인 검색방법(인덱스) 그 외에 어떤게 더 있을지... "약 머신러닝으로 농구를 배운 로봇이 갑자기 30cm 높아진 농구 골대를 만난다면 결코 슛에 성공할 수가 없다. 이미 배운 학습시스템은 변경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농구 사례처럼 인간도 뭔가 새로운 것을 만나면 혼란과 일시적인 성능 저하를 겪지만 기존 기능을 수행하면서 회복하는 능력이 있다. 즉 코트에서 퇴장시킬 필요없이 계속 학습하는 것이다."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