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표정으로 정치 성향 식별한다? 인공지능과 연결해 IQ 수준도 평가할 수 있어

사진 한장으로 분석 가능한 수준이 어마어마 하네요.. 적용하는 분야에 따라 엄청난 파급효과가 예상됩니다. (ex. 회사면접, 범죄 가능성, 정치 성향 등)


"연구팀은 이미 게이끼리 서로를 알아보는 게이더(gaydar) 능력을 지닌 인공지능을 개발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진 감식을 통해 남성인 경우 91%, 여성인 경우 83%까지 동성애 여부를 식별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sciencetimes.co.kr/?p=168698&cat=36&post_type=news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DNA를 털실처럼 사용해 나노 구조체 만드는 기술 개발

우주 속을 항해하는 우주선 처럼 나노 봇이 우리 몸 속에 들어가 암세포만 제거하는 상상이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반도체 기술 발전 궤적을 따라간다면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사각형, 하트, 마름모꼴, ‘스마일’ 얼굴 등 다양한 형태를 제작해 전자현미경으로 확인했다. 가장 크게 만든 마름모꼴은 이전까지 비슷한 방식으로 만든 구조물보다 30배 이상 크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오직 DNA 한 가닥만 필요한 방식으로, 수십 개의 DNA 조각을 준비해 서로 이어 붙여야 했던 기존 방식보다 훨씬 제작하기 쉽고 안정적이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0822

DNA에 정보 저장한다···세균 면역 체계 응용한 유전 정보 기억 기술 개발

실험내용을 DNA에 바로 기록하고 재연도 할 수 있어 훌륭한 도구로 활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좀더 기술을 응용하면 각 생물들의 DNA에 기록된 침입자들의 이력을 분석해 진화 역사를 연구하면 그 동안 몰랐던 사실도 발견할 수 있겠네요. "세균은 침입했던 바이러스의 DNA를 ‘기억’하고 그에 대한 ‘방어’가 가능한 ‘크리스퍼(CRISPR-Cas)’라는 면역 체계를 갖고 있다. 세균은 외부에서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단백질 효소인 ‘크리스퍼 Cas’로 바이러스의 DNA를 잘라 자신의 DNA 안에 저장해놓는다. 그리고 다시 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이를 기억해내 절단 효소인 CRISPR-Cas로 잘라내 방어한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마찬가지로 그 바이러스에서 DNA를 잘라내 자신의 DNA 사슬의 맨 마지막에 붙인다. 이런 식으로 세균 속 크리스퍼 면역 체계는 과거의 침입자들을 기록하는 저장장치 역할을 할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32&aid=000283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