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저속/고속에 따라 측정모드를 변경하는 자율차용 고속 3D 라이다 개발

국내 스타트업이 운행 속도에 따라 범위가 조정되는 자율차용 라이다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저속에서는 광각, 정밀 측정을 고속모드 시에는 협각, 고속 측정을 하는 방식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30&aid=0002650401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DNA를 털실처럼 사용해 나노 구조체 만드는 기술 개발

우주 속을 항해하는 우주선 처럼 나노 봇이 우리 몸 속에 들어가 암세포만 제거하는 상상이 실제로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반도체 기술 발전 궤적을 따라간다면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사각형, 하트, 마름모꼴, ‘스마일’ 얼굴 등 다양한 형태를 제작해 전자현미경으로 확인했다. 가장 크게 만든 마름모꼴은 이전까지 비슷한 방식으로 만든 구조물보다 30배 이상 크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오직 DNA 한 가닥만 필요한 방식으로, 수십 개의 DNA 조각을 준비해 서로 이어 붙여야 했던 기존 방식보다 훨씬 제작하기 쉽고 안정적이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0822

DNA에 정보 저장한다···세균 면역 체계 응용한 유전 정보 기억 기술 개발

실험내용을 DNA에 바로 기록하고 재연도 할 수 있어 훌륭한 도구로 활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좀더 기술을 응용하면 각 생물들의 DNA에 기록된 침입자들의 이력을 분석해 진화 역사를 연구하면 그 동안 몰랐던 사실도 발견할 수 있겠네요. "세균은 침입했던 바이러스의 DNA를 ‘기억’하고 그에 대한 ‘방어’가 가능한 ‘크리스퍼(CRISPR-Cas)’라는 면역 체계를 갖고 있다. 세균은 외부에서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단백질 효소인 ‘크리스퍼 Cas’로 바이러스의 DNA를 잘라 자신의 DNA 안에 저장해놓는다. 그리고 다시 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이를 기억해내 절단 효소인 CRISPR-Cas로 잘라내 방어한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마찬가지로 그 바이러스에서 DNA를 잘라내 자신의 DNA 사슬의 맨 마지막에 붙인다. 이런 식으로 세균 속 크리스퍼 면역 체계는 과거의 침입자들을 기록하는 저장장치 역할을 할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32&aid=000283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