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中, 입술 인식 기술 개발..."목소리 없이 대화 식별"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기술이지만 CCTV영상 만으로 대화 내용을 추출 가능하다면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가 상당할 듯 합니다. 카메라에 항상 노출되는 유명인들은 일상적인 대화도 하기 어려울 것 같고 일반인들도 마찬가지 겠네요.




" 차량에 이 기술이 탑재될 경우 주변 소음이 큰 상황에서도 간섭없이 화자의 명령을 인지하고 수행할 수 있다. 
행정안전 영역에서는 최근 다수의 CCTV가 마이크를 장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입술인식을 통해 수사당국이 중요한 대화 정보를 캐치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1215062248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DNA에 정보 저장한다···세균 면역 체계 응용한 유전 정보 기억 기술 개발

실험내용을 DNA에 바로 기록하고 재연도 할 수 있어 훌륭한 도구로 활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좀더 기술을 응용하면 각 생물들의 DNA에 기록된 침입자들의 이력을 분석해 진화 역사를 연구하면 그 동안 몰랐던 사실도 발견할 수 있겠네요. "세균은 침입했던 바이러스의 DNA를 ‘기억’하고 그에 대한 ‘방어’가 가능한 ‘크리스퍼(CRISPR-Cas)’라는 면역 체계를 갖고 있다. 세균은 외부에서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단백질 효소인 ‘크리스퍼 Cas’로 바이러스의 DNA를 잘라 자신의 DNA 안에 저장해놓는다. 그리고 다시 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이를 기억해내 절단 효소인 CRISPR-Cas로 잘라내 방어한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마찬가지로 그 바이러스에서 DNA를 잘라내 자신의 DNA 사슬의 맨 마지막에 붙인다. 이런 식으로 세균 속 크리스퍼 면역 체계는 과거의 침입자들을 기록하는 저장장치 역할을 할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32&aid=0002834210

DARPA, 평생 학습하는 인공지능(AI) 기술 연구

로봇도 평생 학습을 하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학습을 해야 할까요? 워낙 정보가 방대하고 접근이 쉬워져 단순 암기로는 안 될 것 같고 ㅎㅎ 핵심개념 이해와 관련된 효율적인 검색방법(인덱스) 그 외에 어떤게 더 있을지... "약 머신러닝으로 농구를 배운 로봇이 갑자기 30cm 높아진 농구 골대를 만난다면 결코 슛에 성공할 수가 없다. 이미 배운 학습시스템은 변경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농구 사례처럼 인간도 뭔가 새로운 것을 만나면 혼란과 일시적인 성능 저하를 겪지만 기존 기능을 수행하면서 회복하는 능력이 있다. 즉 코트에서 퇴장시킬 필요없이 계속 학습하는 것이다."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37